전체 133건
본 사건은 불리한 1심, 2심 판결에도 불구하고 상고심에서 파기환송을 이끌어내고, 파기환송심에서 대법원 판결의 취지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재산분할 부담을 합리적으로 최소화한 사례입니다. 복수의 쟁점(토지 출자채무, 주식 가액 기준, 양육비 기산일)을 동시에 관리하며 조정 성립을 이끌어낸 류헌의 다층적 대응 역량이 발휘된 사건으로, 이혼소송에서 재산 규모와 구조가 복잡할수록 초기부터 정밀한 전략 수립이 결과를 좌우함을 보여줍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황인준 파트너변호사
결과조정 성립
단기 혼인 사건에서 조정을 통한 신속 종결은 의뢰인의 시간적, 정신적 소모를 최소화하는 최선의 결과입니다. 류헌은 소송 전략과 협상 전략을 함께 운용하여, 재판 장기화 없이 이혼 확정과 분쟁 완전 종결을 동시에 달성하였습니다. 부제소 합의 조항 확보는 단순한 이혼 성립을 넘어, 의뢰인의 미래를 법적으로 보호하는 실질적 성과입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장강목 변호사
결과조정성립
이 사건은 쌍방이 귀책을 주장하며 격렬하게 다투는 구조에서, 장기 소송 대신 조정이라는 절차를 전략적으로 선택해 이혼 확정, 차량 취득, 연금 보호, 면접교섭 확보라는 4가지 실질적 성과를 동시에 달성한 사례입니다. 특히 연금분할청구권 상호 포기 조항을 조정 조서에 명확히 기재함으로써, 의뢰인이 향후 상대방의 연금 분할 청구에 노출되지 않도록 법적으로 차단한 점이 장기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소송 판결 대신 조정을 활용함으로써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을 이루면서도, 의뢰인이 요구하는 핵심 사항을 모두 조정 조항에 반영시킨 것이 류헌의 실무적 협상력이 발휘된 지점입니다. Q. 이혼 소송 중 상대방이 연금 분할을 요구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 연금 분할 청구는 혼인 기간과 보험료 납부 이력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상호 포기 협상이 유리한지 여부는 각자의 연금 예상 수령액과 혼인 기간을 정밀 비교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처럼 조정 과정에서 상호 포기를 조항으로 확정하면, 향후 분쟁을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 Q. 상대방이 불륜을 주장하는데, 이혼 재산분할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A. 재산분할은 원칙적으로 귀책사유와 무관하게 기여도를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불륜 사실이 인정되더라도 재산분할 비율이 자동으로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위자료 청구에는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재산분할과 위자료를 구분해서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친권 양육권을 상대방에게 내주더라도 면접교섭은 확실하게 보장받을 수 있나요? A. 네. 친권 양육권과 면접교섭은 별개입니다. 조정 또는 판결을 통해 구체적인 면접교섭 일정을 확정받으면, 상대방이 이를 임의로 변경하거나 거부할 수 없습니다. 이 사건처럼 날짜 시간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기재된 조정 조항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황인준 파트너변호사
결과조정성립
판결 결과 요약 이혼 → 인용 (민법 제840조 제1호•제6호) 위자료 → 3,000만 원 확보 상대방 위자료 청구 → 기각 재산분할 청구 (상대방 5,000만 원) → 전부 기각 친권자 지정 청구 (상대방) → 기각 양육비 청구 (상대방 월 150만 원) → 기각 이 사건은 친생자 관계 기망을 통해 형성된 혼인에서 유전자 검사와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확정 판결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파탄의 책임을 상대방에게 귀속시키고, 의뢰인을 위한 위자료 3,000만 원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특히 상대방이 재산분할 5,000만 원, 친권자 지정, 양육비 월 150만 원을 청구하는 반소를 제기하였음에도 이를 전부 기각시킨 결과는, 혼인기간의 실질과 사건본인의 법적 지위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반소 전략을 선제적으로 무력화한 류헌의 체계적인 대응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류헌은 이 사건에서 증거 확보, 별도 친생자 소송 병행, 반소 방어의 3단계 전략으로 의뢰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승소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배우자가 다른 사람의 자녀를 임신한 사실을 숨기고 혼인한 경우, 이혼 사유가 되나요? A. 네, 됩니다. 법원은 혼인 중 자녀가 배우자의 친생자가 아닌 것이 밝혀지고, 배우자가 혼인 기간 중에도 제3자와 부정에 해당하는 관계를 유지한 경우 민법 제840조 제1호(부정행위) 및 제6호(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에 따른 이혼 사유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안에 따라 입증 전략이 달라지므로 초기 상담이 중요합니다. Q. 상대방이 재산분할과 양육비까지 반소로 청구한 경우, 모두 방어할 수 있나요? A. 사안에 따라 다르지만, 혼인기간이 짧고 쌍방이 공동으로 형성한 재산이 없으며, 친생자 관계가 부존재로 확정된 경우라면 반소 청구를 전부 기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상대방의 재산분할 5,000만 원, 친권자 지정, 양육비 월 150만 원 청구가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Q. 유전자 검사 결과만으로 이혼 소송에서 유리한 결과를 받을 수 있나요? A. 유전자 검사 결과는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그러나 이를 소송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별도의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소송을 병행하고, 혼인 성립 경위, 부정행위 증거, 경제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초기 단계에서 전략적 판단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황인준 파트너변호사
결과원고일부승
류헌은 이 사건에서 기혼 사실 인식 여부•부정행위 범위에 대한 치밀한 사실관계 다툼을 통해 청구액 4,000만 원을 2,500만 원으로 낮추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1,500만 원(37.5%) 감액과 함께 소송비용의 40%를 원고가 부담하도록 판결을 이끌어낸 것은, 피고의 책임 범위를 실질적으로 제한한 결과입니다. 제3자 부정행위 위자료 소송은 부부 일방의 불륜 상대방이 피소되는 구조여서, 의뢰인(피고)의 입장에서 책임 자체를 부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건은 사실관계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위자료 산정 사유를 체계적으로 다툼으로써 의뢰인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한 방어 성공 사례입니다. 부정행위 위자료 소송에서 '얼마나 줄일 수 있는가'는 증거 분석과 법리 구성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법무법인 류헌은 사건 초기부터 메신저 기록•통화 내용을 정밀하게 검토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감액 사유를 적극 발굴하여 실질적인 방어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Q. 상대가 유부남인지 몰랐다고 하면 위자료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나요? 완전히 벗어나기 어렵지만, 인식 시점과 이후 행동을 입증하면 위자료 액수를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법원은 기혼 사실 인식 여부, 부정행위 기간, 횟수, 관계 해소 노력 등을 종합해 위자료를 산정하므로, 구체적 사실관계를 증거로 뒷받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 상대방 배우자가 청구하는 위자료 금액을 줄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부정행위 시기, 횟수, 정도를 적극 다투고, 합의 시도, 반성 태도 등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을 법원에 체계적으로 제출하면 위자료 감액 사유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청구액 대비 37.5%를 감액하는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Q. 소장을 받은 직후,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가요? 소장을 받은 즉시 변호사와 상담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답변서 제출 기한이 정해져 있으며, 초기 대응 방향이 위자료 액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메신저•통화기록 등 관련 자료를 미리 정리해 두면 사건 분석에 도움이 됩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황인준 파트너변호사
결과원고일부승
류헌은 이 사건에서 상대방의 폭언,폭력 이력과 의뢰인의 실질적 기여를 정밀하게 입증하여, 상대방이 제시한 재산분할 1억 원의 3배 이상인 3억 1,000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상대방이 청구한 위자료 2,000만 원은 완전히 방어하였고, 친권,양육자 단독 지정과 함께 월 120만 원~160만 원의 양육비를 확보함으로써 자녀의 안정적 성장 환경도 지켰습니다. 가사노동과 직장 생활을 병행한 배우자의 기여도를 법적으로 실질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Q. 상대방이 재산을 더 많이 형성했다고 주장하면 재산분할에서 불리한가요? A. 재산분할은 단순히 돈을 누가 더 벌었느냐가 아니라, 가사 노동,육아,내조 등 비금전적 기여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실무에서는 맞벌이 부부라도 가사•육아를 전담한 쪽의 기여도를 40~60%까지 인정한 사례가 다수입니다. 단, 이를 실제로 입증하지 못하면 불리해질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Q. 이혼 소송에서 폭행•임시조치 사실이 유리하게 작용하나요? A. 상대방의 폭력 이력과 임시조치 결정은 혼인파탄의 귀책사유 입증에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무혐의 처분, 수사결과, 임시조치 문서 등을 체계적으로 증거화하면 위자료 방어와 재산분할 협상에서 유리한 지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Q. 양육비는 어떻게 높일 수 있나요? A. 법원 양육비 산정 기준표는 부모 각각의 소득을 기준으로 합니다. 상대방의 실제 소득을 금융정보 제출명령 등을 통해 파악하고, 자녀의 나이와 생활 수준에 맞는 적정 양육비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사건에서 류헌은 초기 청구액 80만 원 대비 50% 이상 증액된 120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황인준 파트너변호사
결과조정 성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