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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건은 상대방이 유책 배우자 프레임을 선점한 상태에서 제기된 이혼 소송으로, 의뢰인의 불리한 초기 상황을 반소와 증거 전략으로 역전시킨 사례입니다. 류헌은 양육 현실에 대한 정밀한 사실 분석과 자녀 복리 중심의 법적 논거를 바탕으로 친권•양육권 단독 취득과 재산분할 4,500만 원 수령이라는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이 사건은 이혼 소송에서 초기 대응과 반소 전략의 중요성을 잘 보여줍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황인준 파트너변호사
결과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첫째, 혼인파탄 기여도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쌍방 귀책 요소를 법원에 설득력 있게 제시하였습니다. 상대방의 청구원인서에는 수십 페이지에 걸친 피해 주장이 담겨 있었으나, 류헌은 각 사실관계를 시간 순으로 재구성하고 상대방 측 행위가 혼인 파탄에 기여한 부분을 구체적 자료(가계부 앱 내역, 이체내역, 진료기록 등)로 반박함으로써 위자료 감액의 실질적 근거를 형성하였습니다. 둘째, 재산분할 대상재산에서 임차보증금 1억 5,000만원을 제외시키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이를 적극재산으로 포함시켜 분할을 주장하였으나, 류헌은 해당 보증금이 반환 후 모친의 과거 지원금 상환 및 후속 임차보증금 지급 등 명확한 용처에 사용되었음을 소명자료로 입증하였습니다. 법원은 이를 '은닉이나 낭비에 준하여 볼 수 없다'고 판단하여 분할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셋째, 양육비 산정 기준을 현실적으로 적용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소득 수준과 양육 현황을 기반으로 상대방의 1인당 월 100만원 청구를 월 60만원으로 낮추고, 과거양육비 역시 일부 감액을 이끌어냈으며, 면접교섭권은 월 2회 및 방학, 명절 일정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구체적으로 확보하였습니다. 류헌은 이 사건에서 유책배우자 상황에서도 수치화된 입증 전략으로 총 청구액의 절반 이상을 감액하는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이 사건은 유책배우자 지위에 있는 의뢰인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의 고액 청구 전반에 걸쳐 실질적 감액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위자료 60%, 재산분할 78%, 양육비 40% 감액이라는 구체적 수치가 말해주듯, 사안의 법리적 분석과 증거 기반 반박 전략이 결합될 때 결과의 차이는 크게 달라집니다. 재산분할 대상에서 임차보증금 1억5,000만원을 제외시킨 판단은 특히 '은닉, 낭비 해당 여부'라는 실무적 쟁점에서 류헌의 정밀한 입증이 주효한 결과였습니다. Q. 부정행위를 인정한 경우에도 위자료를 줄일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위자료는 혼인 기간, 쌍방의 귀책 정도, 혼인 중 상대방 행위, 자녀 양육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됩니다. 일방이 부정행위를 하였더라도 상대방의 귀책 요소가 인정되면 감액이 가능합니다. Q. 재산분할에서 임차보증금이 분할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나요? A. 임차보증금이 반환된 후 실제 사용처가 명확하고, 그 사용이 은닉이나 낭비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입증되면 분할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사용 경위에 대한 구체적 자료 확보가 핵심입니다. Q. 양육비는 어떤 기준으로 산정되나요? A. 양육비는 양육자, 비양육자의 소득, 자녀 연령, 양육 현황, 생활 수준 등을 종합하여 결정됩니다. 상대방의 청구금액이 무조건 인정되는 것이 아니므로, 의뢰인의 실질 소득과 지출 구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장강목 변호사
결과원고일부승
판결 결과 요약 이혼 → 인용 (민법 제840조 제1호•제6호) 위자료 → 3,000만 원 확보 상대방 위자료 청구 → 기각 재산분할 청구 (상대방 5,000만 원) → 전부 기각 친권자 지정 청구 (상대방) → 기각 양육비 청구 (상대방 월 150만 원) → 기각 이 사건은 친생자 관계 기망을 통해 형성된 혼인에서 유전자 검사와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확정 판결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파탄의 책임을 상대방에게 귀속시키고, 의뢰인을 위한 위자료 3,000만 원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특히 상대방이 재산분할 5,000만 원, 친권자 지정, 양육비 월 150만 원을 청구하는 반소를 제기하였음에도 이를 전부 기각시킨 결과는, 혼인기간의 실질과 사건본인의 법적 지위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반소 전략을 선제적으로 무력화한 류헌의 체계적인 대응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류헌은 이 사건에서 증거 확보, 별도 친생자 소송 병행, 반소 방어의 3단계 전략으로 의뢰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승소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배우자가 다른 사람의 자녀를 임신한 사실을 숨기고 혼인한 경우, 이혼 사유가 되나요? A. 네, 됩니다. 법원은 혼인 중 자녀가 배우자의 친생자가 아닌 것이 밝혀지고, 배우자가 혼인 기간 중에도 제3자와 부정에 해당하는 관계를 유지한 경우 민법 제840조 제1호(부정행위) 및 제6호(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에 따른 이혼 사유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안에 따라 입증 전략이 달라지므로 초기 상담이 중요합니다. Q. 상대방이 재산분할과 양육비까지 반소로 청구한 경우, 모두 방어할 수 있나요? A. 사안에 따라 다르지만, 혼인기간이 짧고 쌍방이 공동으로 형성한 재산이 없으며, 친생자 관계가 부존재로 확정된 경우라면 반소 청구를 전부 기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상대방의 재산분할 5,000만 원, 친권자 지정, 양육비 월 150만 원 청구가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Q. 유전자 검사 결과만으로 이혼 소송에서 유리한 결과를 받을 수 있나요? A. 유전자 검사 결과는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그러나 이를 소송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별도의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소송을 병행하고, 혼인 성립 경위, 부정행위 증거, 경제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초기 단계에서 전략적 판단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황인준 파트너변호사
결과원고일부승
류헌은 이 사건에서 상대방의 12억 원대 재산분할 청구를 전략적으로 방어하는 동시에, 의뢰인이 역으로 4,600만 원의 재산분할금을 수령하는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코인, 부동산,,비상장주식 등 복합 자산 구조와 은닉재산 공방이 교차한 사건에서, 개별 자산마다 평가 기준과 증거를 달리하는 정밀한 접근이 결과를 갈랐습니다. 상대방이 은닉재산이라고 주장한 약 5억 원과 수억 원대 부동산 증여를 모두 방어한 것은, 류헌이 실무 중심으로 재산 흐름 전체를 분석한 결과였습니다. Q. 상대방이 코인, 부동산 출금금액을 은닉재산이라고 주장하는데, 어떻게 방어하나요? A. 단순히 '사용처를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은닉재산으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법원은 자금 이체의 목적, 대응 입•출금 내역, 부부공동생활과의 관련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류헌은 이 사건에서 약 5억 원의 코인 출금액, 수억 원대 부동산 관련 주장을 모두 방어했습니다. 초기 단계부터 금융거래 내역과 자금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 30년 가까이 혼인했는데 재산분할 기여도가 동등하게 인정되나요? A. 혼인 기간이 길수록 법원은 쌍방의 기여를 균형 있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별거 기간 중 형성된 자산, 직업과 소득 구조, 자녀 양육 및 가사 분담 등이 복합적으로 고려됩니다. 이 사건에서는 의뢰인의 직장생활과 경제적 기여, 아파트 단독 분양 등이 인정되어 50:50의 동등 분할이 확정되었습니다. Q. 소송 중 상대방이 재산분할청구액을 늘릴 수 있나요? A. 가사사건에서는 항소심에서도 청구 확장이 가능합니다. 이 사건에서 상대방은 1심 청구액 약 6억 원에서 2심에서 약 8억 8천만 원으로 청구를 확장했습니다. 그러나 류헌의 방어 전략이 2심에서도 유지되어 최종적으로 의뢰인이 4,600만 원을 수령하는 결과가 확정되었습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장강목 변호사
결과원고일부승
본 사건은 부부 합산 순재산이 채무초과 상태임에도, 정교한 기여도 입증과 재산분할 방법 설계를 통해 의뢰인이 현금 5,970만 원을 실질적으로 확보한 사례입니다. 상대방의 반소 위자료 청구(3,000만 원) 및 불리한 분할비율 주장(의뢰인 30%)을 모두 방어하여, 불리한 상황을 유리한 결과로 전환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류헌은 복잡한 본소, 반소 구조에서 의뢰인의 실질적 권리를 끝까지 지켜냄으로써 이혼 분쟁의 전략적 해결 역량을 입증하였습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
결과원고일부승
의뢰인 명의의 적극재산이 많은 상황에서 의뢰인이 상대방에게 지급해야 하는 재산분할금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인 사건이었습니다. 이에 상대방의 재산을 적극 조회하면서 의뢰인의 경제적 기여도가 훨씬 많다는 주장을 하여, 상대방에게 지급해야 하는 재산분할금을 감액하여 조정이 성립한 사건입니다.
황인준 파트너변호사
결과조정성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