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56건
의뢰인은 전처와 약 13년간 혼인 관계를 유지하였고, 협의이혼 이후 상간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에서 문제가 되었던 건 혼인 관계가 유지되고 있던 기간에 부정행위가 이루어졌다는 점이었고 소송대리인의 조력을 받아 상간남이 인정치 않았던 부정행위가 명백함을 입증하여 18,000,000원의 위자료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황인준 파트너변호사
결과원고일부승
의뢰인은 짧은 결혼 생활이었으나 그 기간에서도 상대방과의 강압적인 성격 및 서로 이혼에 대한 생각 합치로 재판상 이혼을 위임하셨습니다. 의뢰인께서 조속한 이혼 신고, 의뢰인의 재산이 더 많은 상황이었기에 각자 재산 각자에게 귀속, 친권 및 양육권 의뢰인으로 지정 등을 원하셨기에 재판상 이혼을 진행하던 중, 소송대리인의 조력을 통해 합의서 작성을 하시어 이혼 소송 기간도 단축하시면서 원하시는 내용 그대로 화해권고결정을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
결과화해권고결정
의뢰인은 약 21년간의 혼인 관계를 유지해오셨으나 상대방의 모욕, 부당한 대우, 성관계 강요, 낙태 강요로 인해 이혼을 결심하시고 재판상 이혼을 위임하셨습니다. 의뢰인께서는 본인 명의로 돼 있는 재산이 없으셨고, 대부분 상대방의 명의였기 때문에 기여도 인정받는 것을 원하셨고, 이에 따라 소송절차를 대비함으로써 40%의 기여도를 인정받아 재산분할금 325,000,000원을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
결과화해권고결정
의뢰인은 상대방의 모욕, 부당한 대우, 폭언 및 폭행, 강박에 가까운 결벽증으로 인하여 이혼을 결심하시고 재판상 이혼을 위임하셨습니다. 위자료 방어와 재산분할을 방어하는 것이 핵심이었으며 이에 재산분할 20,000,000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결론지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황인준 파트너변호사
결과화해권고결정
의뢰인은 부동산 감정에 따라 과도하게 책정된 재산분할 금액을 상대방에게 지급할 수 없어 항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당 법인의 조력을 받아 부동산을 매도하여 과도하게 책정되었던 재산분할금을 감액하여 억울함을 풀 수 있었습니다.
이재도 대표변호사
결과원고일부승
의뢰인의 심리상태를 고려하여 최대한 빠르게 진행될 수 있게 빠르게 절차를 밟았으며, 이에 위자료 20,000,000원이 나와 10,000,000원 방어에 성공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황인준 파트너변호사
결과원고일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