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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송 사례

이혼재산분할소송 유책배우자 대응방법 3가지 꼭 숙지하세요

아이콘 2026.09.18

"유책"배우자라고 해서

재산분할까지 불리할 필욘 없습니다.

​

허황된 희망이 아닌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향을 제시하는

법무법인 류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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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소송을 하다보면

유책배우자는 불리한 요소가 많은데요.

​

잘못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재산을 잃을 수도 있다는 불안,

​

상대방이 요구 금액을 끝없이 높여 갈 때

느껴지는 공포,

​

재산까지 빼앗길 수 있다는 압박,

​

많은 분들을 궁지로 몰아넣습니다.

​

그래서 감정적으로 무너져

과도하게 양보하거나

반대로 상대를 원망하며

불필요한 다툼을 만들죠.

​

스스로 불리한 구조를 만드는 일이 반복됩니다.

​

결국 이혼재산분할소송 과정은

감정의 싸움이 아니라

무엇을 지킬지 정확히 아는 사람만이

살아남는 구조라는 사실을 체감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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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실사례는

의뢰인이 유책배우자였지만

부모님이 공동명의로 증여한

아파트 지분을 지켜내고,

​

상대방이 요구한 과거 양육비 2,700만원을

모두 방어하며 유리한 조정으로

사건을 마무리한 사건입니다.

​

유책배우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방어 전략

낱낱이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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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재산분할소송 개요

부모가 증여한 공동명의 아파트

그리고 2,700만원의 양육비 청구

​

​

의뢰인의 부모님은

두 사람이 안정적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증여해 주었습니다.

​

하지만 이혼에 이르게 되자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상대방은 의뢰인의 잘못을 이유로

이 아파트는 물론 위자료를 요구했고,

더 나아가 과거 양육비로 2,700만 원을

추가로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

문제는 명확했습니다.



 

부모가 증여한 아파트가

재산분할 대상인지 여부

​

상대방이 주장하는

과거 양육비 2,700만원의 타당성



 

의뢰인은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

“저 아파트는 저희 부모님의 전 재산입니다.

저걸 빼앗기면 안 됩니다.”

​

이 사건의 핵심은 감정이 아니라

법적 구조 속에서 어떤 재산이 누구의 것인지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었습니다.

​


류헌의 이혼재산분할소송 대응 전략

목표를 숨기고, 논리는 강하게





이 사건에서 의뢰인의 최종 목표는

분명했습니다.

​

공동명의 아파트의

1/2 지분을 되찾아오는 것.

​

하지만 이 목표를

정면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위험했습니다.

​

상대방이 눈치채면

오히려 요구 조건을 더 높거나

공격적으로 가져올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류헌은

다음과 같은 전략을 택했습니다.


-


① 아파트는 특유재산임을 강력히 주장

​

부모가 부부 둘 다에게 준 증여로 보이더라도

실제 증여 경위·증여 의사·실제 자금 출처 등

면밀히 분석하면

특유재산 논리로 방어할 여지가 존재합니다.

​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
-

 

② 위자료·과거 양육비 청구 전면 반박

​

상대방은 2,700만원이라는

고액의 양육비를 과거 기간 기준으로 청구했으나

 

실제 양육 기여도

양육비 산정 기준

양육 현실 등

 

현실적으로 분석하여

법적 타당성이 부족함을 밝혀냈습니다.



-

​

③ 초기에는 주장 강하게

조정에서는 전략적으로 한 발 양보

​

논리적으로는 강하게 밀고 가되,

조정 과정에서

일부 금원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상대방을 설득했습니다.

​

결과적으로 의뢰인의 핵심 목표

​

"아파트 지분 확보"

이루는 방향으로 유도했습니다.

​


-

​

※ 특유재산 기준

증여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핵심

​

부모가 증여한 재산은

원칙적으로 특유재산으로 보호될 수 있습니다.

​

단, 다음 요건이 명확해야 합니다.

 

1️⃣ 증여자의 의사가

배우자 모두에게 준 것인지,

자녀에게 준 것인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

2️⃣ 증여 자금의 실제 출처를

입증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

3️⃣ 혼인 기간 동안 해당 재산에

상대방이 실질적으로 기여한 바가 있는지

역시 판단 기준이 됩니다.



 

이 세 가지가 충족되면,

유책배우자라 하더라도

부모 증여 재산은 충분히 방어할 수 있습니다.

​


재산분할 시

유책배우자가 반드시

주의해야 할 3가지





유책배우자라 해도

모든 재산분할에서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

다음 세 가지는 반드시 기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먼저, 죄책감에 의한 양보는

절대 금물입니다.

​

상대방은 감정적 우위를 이용해

고액의 위자료나

과거 양육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재산분할은 잘못의 정도보다

기여도와 재산 형성 구조로 판단됩니다.


-


두번째, 특유재산은 끝까지 지켜야 한다.


부모가 증여한 재산, 혼인 전 취득 재산
 

본인 앞으로

남겨둘 수 있는 재산입니다.

​

상대방이 유책을 이유로

모든 재산을 요구하더라도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


마지막으로, 자신의 목표를

처음부터 드러내지 말아야 합니다.

​

협상과 조정은 전략입니다.

​

의뢰인처럼 최종 목표를 숨기고

논리는 강하게 밀고 나가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결과

아파트 1/2 지분 확보

위자료·양육비 0원 방어





이 사건의 가치는

단순히 재산을 지켜냈다가 아닙니다.

​

✔️의뢰인의 부모님이

평생 모아 마련한 아파트를 지켜냈다는 점

​

✔️상대방이 요구하던

위자료 전액 + 과거 양육비 2,700만 원

모두 방어했다는 점

​

큰 의미가 있습니다.

​

협상과 논리적 압박이

적절히 결합된 전략 덕분에 의뢰인은

 

아파트 1/2 지분 소유권 이전

과거 양육비 0원

위자료 0원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

소송 기간을 최소화하고,

의뢰인이 실제로 원하던 바를

정확히 실현한 결과였습니다.

​


유책배우자라 해도

모든 걸 빼앗기지 않아도 됩니다





이혼재산분할소송 중 유책배우자는

항상 방어적으로 시작합니다.

​

하지만 적절한 전략과

법적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면,

​

가장 중요한 재산을 지키면서도

불필요한 금전 요구를

모두 방어할 수 있습니다.

​

혼자 고민하기엔 시간만 아깝습니다.

​

이혼 소송은 감정이 아니라

구조의 싸움입니다.

​

"누가 먼저 이해하고 방향을 만드느냐"

​

지켜야 할 재산이 있다면,

전략이 먼저여야 합니다.

​

이혼재산분할소송 전략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법무법인 류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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